보청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걸 골라야 할지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귓속형, 오픈형, 귀걸이형…
모양은 다 비슷해 보여도 착용감과 들리는 소리는 전혀 다릅니다.
더사운드는 “비싼 보청기”가 아니라
당신의 일상에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를 찾도록
차분하게 비교를 도와드립니다
충전형 보청기
30분 충전으로 30% 충전이 가능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밤 사이 충전으로 걱정없이 24시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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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전화와 다이렉트 통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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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처럼 휴대전화와 페어링하여 보청기를 통해 상대방의 음성을 직접 듣고, 보이스 픽업 기능을 통해 보청기의 마이크로 본인의 음성을 전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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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8 등급의 생활 방수, 먼지 등의 일상 생활의 방진 방수 보호에 기능을 갖춘 내구성에 충실한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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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형 보청기
귓속에 들어가서 익숙하고 비교적 선호도가 높은 보청기.
착용과 관리가 용이합니다.
귀걸이형 보청기
귓속형 보청기보다 작고 가벼우며 울림없는 명료한 소리를 제공하며 충전과 블루투스가 가능합니다.
보청기 종류를 고르기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보청기는 종류마다 소리를 만드는 방식도, 강점도 다릅니다.
더사운드는 나에게 맞는 형태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A. 브랜드보다 “형태(종류)”부터 보시면 훨씬 쉬워요.
처음엔 포낙, 오티콘 같은 브랜드가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실제로는 내 귀에 어떻게 착용되는지(형태)가 만족도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예를 들어 “티 안 나는 게 최우선”이면 IIC/CIC 쪽이 맞을 수 있고, “답답함이 싫다”면 오픈형(RIC)이 편한 경우가 많아요.
또 손이 불편하거나 조작이 어려우면 너무 작은 형태보다 ITC/ITE/BTE처럼 조작이 쉬운 형태가 생활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 결론은, (내 귀 모양) + (난청 정도) + (생활환경) 이 3가지로 종류가 좁혀져요.
A. ‘얼마나 작고 깊게 들어가느냐’ + ‘출력/조작 편의성’ 차이로 보시면 돼요.
IIC(초소형): 가장 작고 가장 깊게 들어가서 노출이 최소예요. 대신 귀 구조 제한이 많고, 관리·조작이 까다로울 수 있어요.
CIC(고막형): IIC보다 조금 크지만 여전히 작고, 출력/안정성 균형이 좋아요. “티도 덜 나고 성능도 챙기고 싶다”면 많이 선택해요.
ITC(귓속형): 조작이 더 쉬워지고 출력 여유도 생겨서 실사용 편의성이 좋아요. 초소형이 부담스럽다면 ITC가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ITE(갑개형): 귓속형 중 출력이 가장 강하고 조작도 가장 쉬운 편이에요. 난청이 더 진행된 분, 손이 불편한 분에게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A. 대부분의 분들이 ‘답답함’ 때문에 보청기를 포기하거든요. RIC는 그걸 줄여주는 형태예요.
오픈형 RIC는 귀를 꽉 막지 않아서 내 목소리 울림(답답함)이 덜하고,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또 요즘은 충전형/블루투스/앱 연동 같은 기능도 RIC에 많이 들어가서, 활동량 많은 분들이 특히 선호해요.
다만 귀 뒤 착용이라 안경·마스크 간섭이 있을 수 있고, 귀지·습기 관리(리시버 관리)가 필요해요.
A. 예전 형태가 맞지만, ‘옛날’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고출력 구조’라서 지금도 꼭 필요해요.
BTE는 구조적으로 출력이 강하고 안정적이라 고도 난청, 소아, 조작이 어려운 고령자에게 정말 많이 쓰입니다.
귓속형이 불편하거나, 작은 보청기가 자꾸 빠지거나, 관리가 어려운 경우엔 BTE가 훨씬 편할 때가 많아요.
요즘 BTE도 디자인이 슬림해져서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A. ‘티 안 남’은 장점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니에요.
초소형(IIC/CIC)은 작아서 심리적 부담이 줄어드는 건 맞지만,
그만큼 귀 구조 제한, 배터리 교체 난이도, 관리 부담(귀지/습기)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손이 불편한 분들은 “작은 게 불편해서 결국 안 쓰게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 그래서 더사운드는 “티 안 나는 것”보다 내가 매일 쓸 수 있는 형태를 먼저 찾도록 안내해요.
A. 네, 가능합니다. ‘귓본 채취(본뜨기)’ 후 맞춤 제작해서 체험해요.
귓속형은 귀 모양에 맞아야 착용감이 결정되기 때문에, 더사운드에서는 귓본을 채취해서 맞춤 제작한 뒤 무료체험을 진행합니다.
제작 기간은 보통 약 3~5일 정도 걸리고, 이 과정이 좋은 이유는 단순히 “잠깐 껴보는 체험”이 아니라
✅ 실제로 내 귀에 맞춘 형태로
✅ 일상에서 며칠 써보면서
압박감/답답함/빠짐/통증 같은 착용 이슈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A. 네. 오히려 ‘둘 다’ 비교해봐야 후회가 없습니다.
매장에서 잠깐만 착용하면 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집/밖/카페/대화 상황에 들어가면 착용감과 소리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요.
더사운드는 필요한 경우
오픈형(RIC)으로 “답답함/자연스러움”을 체크해보고
귓속형(CIC/ITC 등)으로 “노출/안정감/착용감”을 체크해보면서
내가 실제로 편한 쪽을 찾게 도와드립니다.
A. 일반적으로는 ‘오픈형 RIC’이 실패 확률이 낮은 편이지만, 케이스가 있어요.
많은 분들에게 RIC가 편한 건 맞아요. 다만
귀 뒤 착용이 싫거나
안경/마스크 간섭이 너무 불편하거나
외이도 구조/귀지/습기 때문에 리시버 관리가 부담되거나
더 강한 출력이 필요한 경우
이런 조건이 있으면 귓속형(ITC/ITE)이나 BTE가 더 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 그래서 “무난한 정답”을 찍기보다, 체험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A. 네, 가능합니다. 다만 브랜드 비교도 ‘종류(형태)’를 먼저 정리하면 훨씬 정확해져요.
더사운드는 포낙, 오티콘, 시그니아, 벨톤, 와이덱스 등 5대 글로벌 브랜드를 취급하고, 원하시는 브랜드를 지정해 체험할 수 있어요.
다만 같은 브랜드라도 IIC/CIC/RIC/BTE 형태가 바뀌면 착용감과 소리 느낌이 달라질 수 있어서,
① 먼저 형태를 좁히고 → ② 그 안에서 브랜드를 비교하는 순서가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A. ‘종류’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는 ‘피팅(세팅)’이 승부예요.
식당/카페처럼 시끄러운 곳에서 안 들리는 건
보청기 종류보다 소음 속 말소리 분리 세팅이 제대로 되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형태적으로 보면
RIC는 편의 기능과 세팅 범위가 넓어서 유리한 경우가 많고
ITE/BTE는 출력이 충분해서 말소리 확보에 강점이 있을 수 있어요.
결국은 체험 + 세팅 조정으로 “밖에서도 들리게”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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